
줄거리 & 배경
1944년 프랑스 전선. 미군 범죄자를 태운 군용 트럭이 나치군 기습을 받고 수감병을 총알받이로 쓰던 미군 장교를 쇠사슬로 목졸라 죽인 예거(보 스벤슨) 중위와 흑인 병사인 프레드 캔필드(프레드 윌리엄슨)등 모두 7명만 살아남는다. 이들은 군사 재판을 받고 죽든지 수십여년 형을 받든지 할 형편이었는데, 이렇게 자유의 몸이 되었으나 갈 곳이 없어 뭉쳐 가면서 아군인 미군을 돕기도 하던 중에, 영어를 할줄 아는 독일군 탈영병을 우연히 발견한다. 탈영병이라 이제 아군에게도 죽을 팔자라던 그는 일행을 따라오게 된다. 그리고 어느 지역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나치 독일군 소대를 보고 그 탈영병을 시켜 말을 걸게 했는데, 그가 갑자기 그 소대랑 이야기하던 도중 아메리카! 아메리카![1] 라고 일행 쪽을 바라보며 웃으며 말하는 거 아닌가? 탈영병은 즉각 그 독일군 소대에게 사살당하고, 숨어 있던 이 7명은 튀어나가 그 소대를 전멸시킨다. 당시에는 '그저, 우릴 일러바친건가?' 라고 생각하며 지나쳤는데...
제목 정보
- 원제
- Quel maledetto treno blindato
- 개봉일
- 1978년 2월 8일
- 상영 시간
- 1h 39min
- 평점
- R
- 감독
- Enzo G. Castellari
- 원어
- 이탈리아어
- 원산지 국가
- 이탈리아
- 제작 상태
- 출시됨
인물 &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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